중화동 치킨집 :: 마로니에 호프

  원래 치킨을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태릉시장에서 만난 정성이가 자꾸 치킨을 먹고싶다고 해서 낮 3시에 호프를 가게 됐다 마로니에 호프는 신묵초등학교 정문에 있는 치킨집이다. 손님은 대부분 5~60대 아저씨인것 같았다 너무 낮에와서 그런가? 기본 안주는 계피향이 살짝 나는 뻥튀기같은 과자이다 치킨은 맛있었다. 모양도 보기좋았고 양도 많았다 바로 어제 교촌 후라이드 치킨을 먹었는데 교촌 후라이드 치킨을 먹느니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