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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동안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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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sec | F/5.6 | 55.0mm | ISO-100

 

 

먹골역의 다이소와 롯데마트를 지나다보면

항상 커피나무라는 카페를 지나게 된다

 

1/60sec | F/5.6 | 55.0mm | ISO-160

 

 

이 카페는 주변 분위기랑 너무 안어울릴 정도로 내부 분위기가 이쁘다

게다가 앞쪽에는 케이크가 진열되어있는데 너무 먹음직스럽게 생겨서 꼭 한번쯤 쳐다보게된다

오늘은 휴가 복귀 전 마지막 날이니 케이크를 보고있지만 않고 한번 먹어보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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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많아서 아르바이트생은 항상 분주한 모습이다.

이 카페는 2층까지 있는데 2층은 가보지 않아서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겠다.

 

나는 블루베리 치즈케이크와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아메리카노 맛은 사실 내가 먹기엔 어느 카페를 가거나 거기서 거기인 것 같지만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메리카노의 맛도 구별해낼 줄 안다고 한다.

 

 

 

1/60sec | F/5.6 | 55.0mm | ISO-1250

 

휴가복귀 다음날부터 난 당직 근무를 서게 되는데

당직 근무를 서게 되면 그 다음날 낮에 '근무자 취침'이라는 것을 하게 된다.

잠을 못자게 방해하는 방송소리와 햇빛때문에 커피나무 옆에 있는 다이소에서 안대와 이어플러그를 사게 됐다.

 

 

아르바이트생은 안에 사장님이 있어서 그런지 매우 친절하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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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안에는 회색 벽에 액자들이 여러가지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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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는 진열돼 있는것을 꺼내주기만 하면 되고 아메리카노만 준비하면 돼서 그런지

내가 주문한 블루베리 치즈케이크와 아메리카노는 금방 나왔다 ㅎㅎ

맛은 내가 먹어본 케이크중에 아주 맛있는 편이었다.

 

블루베리 치즈 케이크는 6500원이고 아메리카노는 2800원이다.

케이크가 왜이렇게 비싸냐고 이야기 할 수도 있지만 다른 카페에 비하면 더 맛있고 크기도 좀 더 큰편이어서

납득 할 수 있을만한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전역하고나면 일주일에 한번즈음은 찾아와 이곳에서 케이크를 먹으며 독서를 하거나 과제를 하거나 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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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sec | F/1.8 | 55.0mm | ISO-100






a7m2에는 많은 기능들이 있다 eye-af나 소프트스킨, 손떨림을 방지하는 steady shot 등등..

그 중에서도 가장 유용한 기능을 뽑으라면 나는 동체추적 기능을 뽑고싶다.





a7m2가 촬영을 하는중에 움직이는 피사체에 따라 자동 초점을 조절하여주는 기능을 이야기한다.

주의해야할 점은 동체추적기능(이하 af-c모드)를 사용할 땐 eye-af기능을 사용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af-c는 a7m2의 1초당 5번을 찍을 수 있는 연사기능과 함께 사용하였을 때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한다.



연사(연속촬영)을 위해선 카메라 전방에 있는 fn버튼과 카메라 상단의 다이얼을 이용하여 몇가지 설정값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1. 상단 다이얼을 돌려 S모드로 바꾼다 (셔터스피드 우선 모드)

2. fn을 눌러 af-s모드로 되어있다면 af-c모드로 바꾸어준다.

3. fn을 눌러 단일 촬영모드로 되어있다면 연사-hi 모드로 바꾸어준다

4. fn을 눌러 초점영역이 플렉서블 스팟이나 wide로 되어있다면 zone으로 바꾸어준다.

5. 셔터속도를 1/2000~1/1000 사이의 값으로 바꾸어준다.


a7m2의 설정값들이 위의 설정으로 모두 맞춰져있다면

카메라 렌즈를 피사체로 향한 후 반셔터로 초점을 살짝 잡아준뒤 셔터를 길게 눌러 연속촬영을 하면 된다.




그렇다면 매번 단일촬영과 연속촬영을 오가면서 fn버튼을 누르며 설정값을 바꾸고 다이얼을 돌린다음 셔터속도를 조절해야하나?

그렇지 않다. 만약 그래야 한다면 중요한 순간을 놓칠 때가 많을 것이다.



상단에 있는 다이얼 1,2가 왜 있는지 모르는 초보자들이 있을 것이다.

이 다이얼 1과 2는 사용자가 특정 설정값을 저장해둘 수 있는 다이얼이다.

저장 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저장하고 싶은 촬영 모드로 다이얼을 돌린다

[M모드(수동초점모드),S모드(셔터스피드 우선모드),A모드 (조리개 우선모드), P모드(자동모드) 등.. 여기선 연사를 위하여 셔터스피드 우선 모드를 선택한다.]

2. fn키를 눌러서 연속 촬영을 위한 설정값을 입력한다.

3. 설정 창에 들어간다.


4. '카메라->9->메모리'를 선택한뒤 1또는 2를 선택한다.

5. 선택한 다이얼에 설정값이 저장되었다. 이제 다이얼을 1또는 2로 돌리면 연사촬영을 위한 설정값을 바로 불러올 수 있다.



가장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피사체인 강아지(우리집 행복이ㅎㅎ)와 바람에 흔들리는 유채꽃을 찍어보았다.

a7m2를 구입할 예정인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질문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가 아는 한에서 모두 알려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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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와 휴가 복귀전 마지막 산책을 하던 중에 찍은 사진.

중랑천에는 지금 유채꽃들이 활짝 피어있다

무작정 걷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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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sec | F/2.0 | 55.0mm | ISO-125



술안주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역시 닭발이다

술 없이 닭발을 먹는 사람은 거의 없을것이다

아빠랑 술을 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술안주가 마땅히 생각나지 않던 찰나

아빠가 꼼장어는 어떠냐고 먼저 제안을 해서 바로 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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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릉시장에서 제일 맛있는 꼼장어 집이라길래 기대됐다

들어가자마자 나에게 술을 마실 나이가 되었냐고 아주머니께서 물어보았다

이번 휴가때는 내가 직접 술을 사러 간 적이 잘 없어서 그런지 민증을 검사당할 일이 별로 없었는데

역시 난 아직 어려보이나보다


1/60sec | F/5.6 | 55.0mm | ISO-1250


참 꼼장어 닭발의 메뉴이다.

우린 여기서 곰장어소금구이 1인분과 곰장어양념구이 3인분, 그리고 무뼈닭발구이 2인분을 주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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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앞에는 숯불이 있다

다른 가게는 테이블에 숯불을 놓고 직접 구워먹는 곳이 많은데

여기는 가게 앞에서 아저씨가 직접 꼼장어와 닭발을 숯불에 구워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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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안의 분위기는 대략 이렇다 넓은 편은 아니다.

의자는 뚜껑이 열려서 가져온 짐을 넣어둘 수 있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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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무침과 배추, 깻잎과 양념장 등이 먼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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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장어양념구이를 굽고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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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장어소금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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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장어양념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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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뼈닭발구이




확실히 아빠가 맛집이라고 날 데려갔던 곳은 별로였던 곳이 없다.

오늘도 너무 맛있고 행복한 하루였다.

꼼장어 양념구이도 맛있었고 소금구이와 닭발구이도 너무 고소하고 맛있었다.

다만 가격은 좀 많이 부담되었다. 비록 내가 내는 자리는 아니었지만

차라리 이 가격이면 다른것을 더 맛있고 배부르게 먹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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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엄마가 해준 닭 백숙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휴가 나와서 먹어본 음식중에 최고였던 것 같다.

치킨보다 백숙이 훨씬 낫다


아침으로 백숙을 먹고 나서 점심까지 사진 보정과 게임을 했고

점심으로는 장모님 냉면을 먹었다.

장모님 냉면은 먹골에서 아주 오래된 냉면 맛집인데

언젠가 블로그에 맛집 리뷰로 꼭 써보고 싶다


오후 네시즈음에는 행복이 산책도 하고 사진도 찍을겸 뚝방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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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가 끝났지만

축제때 팔던 군것질 거리들을 아직도 팔고 있었다.

사탕을 팔던 아주머니가 행복이를 귀여워해줘서 좋았다 외국인인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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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반짝반짝 거릴 때만 와서 그런지 조금 어색하긴 했지만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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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무는 대체 이름이 뭘까? 알았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지금 다시 보니 밑에 행복이가 신나는 얼굴로 찍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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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여어죽겠어 >_<

명불허전 칼짜이즈 렌즈의 해상력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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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가 끝난것이 꼭 나쁜것 만은 아니었다

축제때는 사람들이 너무 붐벼서 조형물을 찍기는 무리였는데

지금은 많이 한산해서 마음껏 찍을 수 있다

저 조형물이 무엇을 표현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중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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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로 만든 것 치고는 은근 디테일하다는 것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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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가 참 예쁘게 찍혔다

꽃은 매일봐도 질리지 않는다.

밖이었으면 매일 봤을 장미일텐데..

부대엔 왜 장미꽃이 없을까


산책이 끝나고 나서는 6시 즈음에 아빠랑 정성이 명성이와 함께 꼼장어와 닭발을 먹으러 갔다

아빠랑 평일 저녁에 한번 쯤 술을 마시기로 했었다

그런데 아빠는 운전을 해야한다며 마시지 않았고 나만 마셨다.

꼼장어와 닭발은 맛있었지만 양에 비해 너무 비쌌다.

그래서 꼼장어를 더 시키자는 아빠의 말에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다른 곳을 차라리 가자고 해서 자리를 삼팔광땡으로 옮겼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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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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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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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떡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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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불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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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똥집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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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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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바깥을 바라보면서 음식을 먹었다

아빠는 말 한마디 없이 계속 먹기만 했다. 뭔가 걱정거리가 있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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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의 일기를 지금 쓰는 이유는 그날이 그만큼 재밌었기 때문이다 ㅎㅎ

부대에 복귀하고 나서도 내 블로그를 들어와서 보면서 이날을 상기하고싶다

최소 두달은 다시 휴가를 못나오니깐


월요일이라 엄마가 미용실을 쉬는 날이어서

엄마랑 같이 낮동안 계속 돌아다녔다

일단 우림시장을 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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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큰 시장이 아니어서 둘이 함께 실망을 하고 돌아왔다 ㅋㅋㅋ

오징어튀김이랑 만두 , 슬러시랑 순대국을 먹고왔다

순대국을 먹고 있는 와중에 명성이한테 전화가 왔다

위가 아파서 조퇴를 하겠다는 것이었다.

배가 아픈것도 아니고 위가 아프다니 ㅋㅋㅋ 꾀병이 너무 구체적이어서 웃겼다

엄마가 비협조적으로 말하니 명성이가 화를 내고 끊어버렸다


순대국을 먹고 너무 배가불러서 소화도 시킬겸

집까지는 걸어가기로 했다

집에 가는길에 spao와 enter6에 들러서 정성이 옷고르는데만 2시간은 소요한 것 같다

오랜만에 옷을 고르는것도 나름 재밌었다 내 옷은 아니었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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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우역과 상봉사이에는 이렇게 커다란 건물이 많다

같은 중랑구인데 우리동네는 초라하고 상봉은 되게 화려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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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아빠랑도 한번 휴가 때 왔었지만 엔터식스 내부는 참 이쁘다

이런 곳이 지하철 두정거장 차이나는 곳에 생겼다는 것이 신기하다

led장미도 중랑천에 있고 대형 쇼핑센터와 옷가게들도 지하철 두정거장 거리에 있으니

앞으로는 정말 동대문을 가지 않아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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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식스 안에도 꽃이 피어잇다

역시 봄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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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왜 있는지 모를 갑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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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 없이 왜 있는지 모를 팬더

사진을 찍으라고 만들어 놓은 것 같은데 아무도 찍는 사람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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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가 찍었다 ㅋㅋㅋ

엔터식스에서 하루종일 옷구경을 하다가

정성이가 하교할 시간이 돼서 정성이랑 같이 태릉시장에서 장을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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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릉시장 사진.

오른쪽에 살짝 잘려서 보이는 '족과의 동침'이라는 간판이 웃겼다.

우여곡절 끝에 정성이를 만났는데 태릉시장에서 살 것은 없고

정성이는 자꾸 어제 못먹은 교촌치킨 얘기를 하며 투정을 부렸다 치킨을 먹고싶다는 것이었다 ㅋㅋㅋ

그래서 신묵초등학교 앞문쪽에 위치한 마로니에 호프에서 후라이드 치킨과 생맥주를 마시고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와서도 캔맥주를 몇개 마시고

저녁에 같이 뚝방을 가기로 한다음 난 게임을 하고 엄마는 잠들었다

그리고 밤에 엄마는 그렇게 일어나지 못했다 ㅠ

결국 행복이만 데리고 뚝방을 갔다

카메라를 들고 캔맥주도 한개 사갔다

캔맥주를 한개 마시면서 중랑천을 걷는데 이 여유가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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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하면 이런 여유를 3개월동안은 매일같이 누릴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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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지만 엄마 사진은 보정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잘나온다

내사진 같은 경우엔 라이트룸으로 색조보정을 한 다음 포토샵으로 주파수 분리 기법과 오버레이-하이패스 필터 기법을 거친 다음에

픽셀 유동화 작업을 거쳐야만 남들에게 보여줄만한 사진이 나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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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주관이 담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남의 말이 틀린지 맞는지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생각해봐야 한다.

진실은 항상 그 자리에 있다. 진실이 보이지 않는 것은 진실을 바로 볼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남을 쏘기 위해 든 활의 시위는 절대 내 쪽을 향하는 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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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축제 때 그렇게 찾아도 없던 led장미를 축제가 끝난 다음날에서야 발견했다.

난 ddp를 갈 팔요가 없다. led장미가 집 앞에 있기 때문 ㅎㅎ

근데 이사진 다시보니 진짜 못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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