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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6 07:27

케이크가 맛있는 곳 :: 먹골 커피나무

    먹골역의 다이소와 롯데마트를 지나다보면 항상 커피나무라는 카페를 지나게 된다       이 카페는 주변 분위기랑 너무 안어울릴 정도로 내부 분위기가 이쁘다 게다가 앞쪽에는 케이크가 진열되어있는데 너무 먹음직스럽게 생겨서 꼭 한번쯤 쳐다보게된다 오늘은 휴가 복귀 전 마지막 날이니 케이크를 보고있지만 않고 한번 먹어보기로 하였다       손님이 많아서 아르바이..

2017.05.25 20:09

a7m2의 연속촬영 성능

a7m2에는 많은 기능들이 있다 eye-af나 소프트스킨, 손떨림을 방지하는 steady shot 등등..그 중에서도 가장 유용한 기능을 뽑으라면 나는 동체추적 기능을 뽑고싶다.a7m2가 촬영을 하는중에 움직이는 피사체에 따라 자동 초점을 조절하여주는 기능을 이야기한다.주의해야할 점은 동체추적기능(이하 af-c모드)를 사용할 땐 eye-af기능을 사용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af-c는 a7m2의 1초당 5번을 찍을 수 있는 연사기능과 함께 사용하였을 ..

2017.05.25 19:18

꽃길

    행복이와 휴가 복귀전 마지막 산책을 하던 중에 찍은 사진. 중랑천에는 지금 유채꽃들이 활짝 피어있다 무작정 걷게 된다

2017.05.24 06:43

태릉시장 꼼장어 맛집 :: 참 꼼장어 닭발

술안주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역시 닭발이다 술 없이 닭발을 먹는 사람은 거의 없을것이다 아빠랑 술을 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술안주가 마땅히 생각나지 않던 찰나 아빠가 꼼장어는 어떠냐고 먼저 제안을 해서 바로 찬성하였다 태릉시장에서 제일 맛있는 꼼장어 집이라길래 기대됐다 들어가자마자 나에게 술을 마실 나이가 되었냐고 아주머니께서 물어보았다 이번 휴가때는 내가 직접 술을 사러 간 적이 잘 없어서 그런지 민증을 검사당할 일이 별로 없었..

2017.05.24 06:26

2017년 5월 23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엄마가 해준 닭 백숙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휴가 나와서 먹어본 음식중에 최고였던 것 같다.치킨보다 백숙이 훨씬 낫다아침으로 백숙을 먹고 나서 점심까지 사진 보정과 게임을 했고점심으로는 장모님 냉면을 먹었다.장모님 냉면은 먹골에서 아주 오래된 냉면 맛집인데언젠가 블로그에 맛집 리뷰로 꼭 써보고 싶다오후 네시즈음에는 행복이 산책도 하고 사진도 찍을겸 뚝방에 왔다축제가 끝났지만축제때 팔던 군것질 거리들을 아직도 팔고 있었다.사탕을 ..

2017.05.24 04:59

5월 22일 일기

5월 22일의 일기를 지금 쓰는 이유는 그날이 그만큼 재밌었기 때문이다 ㅎㅎ부대에 복귀하고 나서도 내 블로그를 들어와서 보면서 이날을 상기하고싶다최소 두달은 다시 휴가를 못나오니깐월요일이라 엄마가 미용실을 쉬는 날이어서엄마랑 같이 낮동안 계속 돌아다녔다일단 우림시장을 갔었다그렇게 큰 시장이 아니어서 둘이 함께 실망을 하고 돌아왔다 ㅋㅋㅋ오징어튀김이랑 만두 , 슬러시랑 순대국을 먹고왔다순대국을 먹고 있는 와중에 명성이한테 전화가 왔다위가 아파서 조퇴를..

2017.05.24 04:17

그 누구도 객관적인 사고를 할 수 없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주관이 담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이다.그래서 남의 말이 틀린지 맞는지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생각해봐야 한다.진실은 항상 그 자리에 있다. 진실이 보이지 않는 것은 진실을 바로 볼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남을 쏘기 위해 든 활의 시위는 절대 내 쪽을 향하는 법이 없다.

2017.05.23 04:21

중화동 치킨집 :: 마로니에 호프

  원래 치킨을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태릉시장에서 만난 정성이가 자꾸 치킨을 먹고싶다고 해서 낮 3시에 호프를 가게 됐다 마로니에 호프는 신묵초등학교 정문에 있는 치킨집이다. 손님은 대부분 5~60대 아저씨인것 같았다 너무 낮에와서 그런가? 기본 안주는 계피향이 살짝 나는 뻥튀기같은 과자이다 치킨은 맛있었다. 모양도 보기좋았고 양도 많았다 바로 어제 교촌 후라이드 치킨을 먹었는데 교촌 후라이드 치킨을 먹느니 마..

2017.05.23 04:08

상봉 엔터식스 카페 :: 공차

    옷가게를 돌아다니다가 너무 목이 마르던 차에 엔터식스의 공차라는 카페를 발견해서 음료를 마시기로 했다 공차 공차의 메뉴판이다. 이곳에서 음료를 주문하면 당도랑 얼음을 선택할 수 있다 내가 주문한 음료는 패션후르츠 그린티 에이드라는 음료였다. 맥주와 비슷한 색이다. 나는 얼음 50%에 당도70% 를 선택했는데 솔직히 너무 달았다. 그리고 그린티와 패션후르츠의 맛이 조화가 잘 안되는 느낌이었다. 양도 너무 적은데에..